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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서울 보신각에서 진행된 "제야의 종" 타종행사에서 타종 인사들이 입는 한복을 황금바늘에서 공급을 하였습니다.
 행사 시작하기 전에 시장님실을 예방하여 박원순시장님과 담화를 나누고 있는 황금바늘 김영미 원장님.
 시장님께서 태극기와 서울시기를 배경을 다시 한 컷 찍자고 포즈를 취해 주셨습니다. 말씀으로 듣던 바 대로 시민들에게 친절하고 자상하신 시장님의 모습입니다.
 이제 타종 인사들이 한자리에 다 모이셨습니다. 시장님을 비롯한 다섯분은 고정 멤버이시고 다른 열 한 분은 시민들의 추천에 의하여 선정되셨다고 합니다. 런던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양학선 선수가 인기가 많았습니다.
 서울시 의회 의장님이 인사를 하십니다.
 박원순 서울시장님이 인사말씀을 하십니다.
 보신각에 도착해서 시민들에게 인사하기 전 모습입니다. 서울시의회 의장님과 동국대 임기중 교수님의 모습입니다. 황금바늘 김영미 원장님의 손길이 바쁘십니다.
 분주하지만 즐겁습니다.
 타종 인사들이 시민들에게 인사를 합니다.
 첫번째 타종 순서입니다. 시장님이 다른 세분과 한 조가 되어 제일 먼저 타종을 하십니다.
 종은 모두 33번을 치게 됩니다. 16분이 4개조로 나뉘어서 첫번째 조가 9번을 치고 나머지 세개 조는 8번씩 칩니다.
 두 번째 순서입니다.
 타종 후에 서울시장님과 시의회 의장님께서 포즈를 취해 주셨습니다.
 얼마 전에 서울시 교육 수장에 당선되신 문용린 교육감이십니다.
 비록 타종은 못하였지만 보신각을 배경으로 새 해 소망을 빌며 한 컷 찍었습니다.^^
 행사가 끝난 뒤에 참여하신 분들과 함께 새 해 떡꾹을 먹으러 왔습니다. 길기태 사장님과 김영미 원장님의 모습입니다.
 이제 또 한 살을 먹어야겠습니다. 황금바늘 고객님들도 떡국드시고 새 해에 소망하시는 모든 일 성취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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