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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봄 신상품 사진 찍는 날
오늘 2008 봄 신상품 준비를 마치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예쁜이 모델 1명과 우리 황금바늘 스텝들 4명 그리고 전문 포토그래퍼 문실장님과 남실장님, 슈라메이컵 스텝까지 참여한 8명으로 구성된 드림팀이 아침 7시부터 촬영준비를 하였습니다. 모든 준비를 마치고 10시에 현장에 도착해서 슈팅 시작......
외국 관광객들에게 우리 한복이 인기가 너무 좋아요! 아름다운 색, 단아한 자태......
문실장님은 신중하게 앵글을 맞추시고, 원장님은 총 연출 감독하시느라 바쁘시고, 관광객들은 여전히 자리를 뜰 줄 모르고......
 문실장님이 모델에게 포즈를 요청하는 모습......
 촬영 도중에 메이크업 손질하는 모습. 저고리색에 맞춰서 립스틱 색을 변경하는 중이랍니다.
 계속 이어지는 관(광)객들의 관심집중.....
 대한민국 '한복' 정말로 아름다워요!
 문실장님의 유쾌한 조크 한마디에 분위기는 화기애애합니다.
 날아가던 새도 넋을 잃고 바라보고 있습니다. "한복이 되게 예쁜 옷이네!"
 '한복과 한옥' 정말 한 폭의 그림입니다. 우리 문화를 대표할 수 있는 으뜸가는 상징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이제 벽안의 관광객들까지 가세를 합니다.
 외국 관광객들이 원더풀, 뷰리풀을 연발하며 사진찍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이렇게 황금바늘 2008 봄 신상품 촬영을 성공리에 마쳤습니다. 사진이 정리 되는대로 홈페이지 웹카다로그에 업로드 시킬 예정이구요. 멋진 앨범이 제작되면 각 매장에 비치가 될 것입니다. 신상품들의 일부분은 이미 각 매장에 비치가 된 상태이며 나머지는 수일 내로 공급이 완료될 예정입니다. 올 봄에도 고객 님들께 최고의 한복과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해 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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